2008년 12월 13일
북한 참으로 안타깝다...
HXH, 여동생이 식량난으로 굶어죽었습니다.
위 주소의 블로그에서 참으로 재미있는 글을 보고 이렇게 글을 쓴다.
북한주민을 위해서 쌀을 지원해야 한다는 글로써
모금운동을 하고있는듯하다.
문론 남한이 북한에 쌀을 지원하면 일부는 그 혜텍을 볼 것이다.
하지만 전량 굼주린 자들에게 돌아가는가?
우리 정부는 그 굼주린 자들을 보고 보내준 쌀아닌가?
그런데 위 불로그의 글을 보면 남한으로 부터 쌀이 들어오면 쌀 값이 떨어져서 쌀을 구하기 슆다고 한다.
결국 굼주린 자들을 위해서 보내준 쌀이 제되로 보급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난 북한에 인도적 쌀을 지원해주는것에 원칙적으로 찬성한다.
단, 그 쌀이 모두 꿈주린 북한 주민에게 배급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전제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닌데 뭣하러 퍼주리.....
차라리 쌀만 계속 퍼주지 말고 스스로 일어 설수 있게 도와 주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북한이 개방으로 나온다면 남한의 도움으로 일이당 GNP3000 불은 당장 달성 할수있다.
일인당 GNP3000불이면 그냥 먹고살수있을정도다.
즉 굶어 죽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지금 누구 때문에 북한 주민이 저렇게 굼주리고 있는가?
남한의 정부 때문인가? 아님 김정일 정권 때문인가?
답은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김정일 정권이 추구하고 있는 쇄국 정책을 개방정책으로만 바꾸면 모든것이 해결된다.
언제까지 우리가 퍼주기만 해야하는가?
물고기를 주는것보다 잡는법을 가르쳐주는것이 더 현명하다.
ps.북한주민이 굶주려 죽어서 쌀을 보내야 하나든 책임론을 펴는는것 같은데 그것 보다는 김정일 정권의 군부의 쌀을 푼다면 북한 주민의 굶주려 죽는 일은 없다.
정녕 북한 주민을 위한다면 촛불 들고 현정권 흔들지 말고, 북한의 김정일 정권이 개방으로 나오던가 아니면 군부의 쌀이라도 풀수잇게 힘이라도 모아라...
위 주소의 블로그에서 참으로 재미있는 글을 보고 이렇게 글을 쓴다.
북한주민을 위해서 쌀을 지원해야 한다는 글로써
모금운동을 하고있는듯하다.
문론 남한이 북한에 쌀을 지원하면 일부는 그 혜텍을 볼 것이다.
하지만 전량 굼주린 자들에게 돌아가는가?
우리 정부는 그 굼주린 자들을 보고 보내준 쌀아닌가?
그런데 위 불로그의 글을 보면 남한으로 부터 쌀이 들어오면 쌀 값이 떨어져서 쌀을 구하기 슆다고 한다.
결국 굼주린 자들을 위해서 보내준 쌀이 제되로 보급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난 북한에 인도적 쌀을 지원해주는것에 원칙적으로 찬성한다.
단, 그 쌀이 모두 꿈주린 북한 주민에게 배급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전제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게 아닌데 뭣하러 퍼주리.....
차라리 쌀만 계속 퍼주지 말고 스스로 일어 설수 있게 도와 주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북한이 개방으로 나온다면 남한의 도움으로 일이당 GNP3000 불은 당장 달성 할수있다.
일인당 GNP3000불이면 그냥 먹고살수있을정도다.
즉 굶어 죽는 일은 없다는 것이다.
지금 누구 때문에 북한 주민이 저렇게 굼주리고 있는가?
남한의 정부 때문인가? 아님 김정일 정권 때문인가?
답은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김정일 정권이 추구하고 있는 쇄국 정책을 개방정책으로만 바꾸면 모든것이 해결된다.
언제까지 우리가 퍼주기만 해야하는가?
물고기를 주는것보다 잡는법을 가르쳐주는것이 더 현명하다.
ps.북한주민이 굶주려 죽어서 쌀을 보내야 하나든 책임론을 펴는는것 같은데 그것 보다는 김정일 정권의 군부의 쌀을 푼다면 북한 주민의 굶주려 죽는 일은 없다.
정녕 북한 주민을 위한다면 촛불 들고 현정권 흔들지 말고, 북한의 김정일 정권이 개방으로 나오던가 아니면 군부의 쌀이라도 풀수잇게 힘이라도 모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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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2/13 23:58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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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로 쭉 간다면 글쎄 어떻게 될지....
가장 두려운 것은 북이 개방은 하되 우리하고는 문을 닫는거 아닌지......
그리고 누가 자기 나라 망하라고 소리치는 사람들에게 문을 열고 싶어합니까?
그리고 우리나라 경재발전이 북하고 교류해서 일어난 것입니까?
상생을 할려면 우리도 바뀌어야 합니다. 좋던 싫던.... (ㅡㄴㅡ)
아 그리고 저는 뻐주는 것에 반대 아닙니다. 적극 찬성이고 저도 자발적으로 민간단체에서 활동도 돕고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에 비하면 너무나 적은 것이지만 오해없으시길....
그리고 한나라당하고는 이미 집권 전부터 사이가 나쁜지 않았습니까?
이미 김영삼하고 선례까지 있는데.....
이건 전혀 신뢰를 할 수 없는 상황인데 지원을 받고 싶어 하겠습니까?
그리고
오바마 행정부 아래서 기존의 고립정책이 얼마나 성공할지 모르지만 북은 좋던 싫던 그렇게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란 것은 분명히 명심하십시요. 그동안 우린 중국도 설득 못 시켰습니다.
몇 명쯤 죽이는 게 제일 확실하니까 죽을 사람 죽더라도 공급을 끊는 게 나을까요. (반론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