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1일
가끔 밤 하늘을 올려다 보시나요?
오늘 방에서 창문을 열어놨는데 달이 꽉차기 직전의 모습으로 창문너머로 보이네요.
달력을 보니 음력 11월 14일...보름달이 되기직전이 맞네요^^
갑자기 하늘에 떠있는 달의 각도는 얼마나 될까 싶어서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돌려봤습니다.
22.5도 정도 되더군요..
그러던중에 평소에 늘 궁금했던 남쪽하늘의 별 2개를 천재관측프로그램에서 발견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남서쪽 하늘을 직접찍은 사진입니다.
<저녁 6시경에 옥상에서 찍은 남서쪽 하늘의 밝은 2개을 별>
가끔 저녁무렵에 언제 부턴가 다른별은 안떠도 꼭 떠있는 별 2개를 보곤 무슨별일까 굼금했는데.
오늘에 그 궁금증을 해소햇네요...
<천재관측프로그램으로 본 하늘>
넵 맞습니다. '금성'과 '목성' 입니다.
육안으로도 관측이 될만큼 엄청 밝습니다.
아쉬운것이 천체관측용 만원경이 있다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고가라서 패스~
어찌되었든 궁금증이 풀려서 기분좋군요.^^
남서쪽 하늘에 나란히 떠있는 밝은 별 2개가 보인다면 금성과 목성입니다.^^
저것도 2009년 1월 20일 이후에는 2012년 3월 은 되야 금성과 목성이 저렇게 저런 형태가 되죠...
참고, 관측지점은 N35˚ 54' 7.20" E126˚ 49' 55.20" 관측시간은 18시 04분경입니다.
달력을 보니 음력 11월 14일...보름달이 되기직전이 맞네요^^
갑자기 하늘에 떠있는 달의 각도는 얼마나 될까 싶어서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돌려봤습니다.
22.5도 정도 되더군요..
그러던중에 평소에 늘 궁금했던 남쪽하늘의 별 2개를 천재관측프로그램에서 발견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남서쪽 하늘을 직접찍은 사진입니다.

가끔 저녁무렵에 언제 부턴가 다른별은 안떠도 꼭 떠있는 별 2개를 보곤 무슨별일까 굼금했는데.
오늘에 그 궁금증을 해소햇네요...

넵 맞습니다. '금성'과 '목성' 입니다.
육안으로도 관측이 될만큼 엄청 밝습니다.
아쉬운것이 천체관측용 만원경이 있다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고가라서 패스~
어찌되었든 궁금증이 풀려서 기분좋군요.^^
남서쪽 하늘에 나란히 떠있는 밝은 별 2개가 보인다면 금성과 목성입니다.^^
저것도 2009년 1월 20일 이후에는 2012년 3월 은 되야 금성과 목성이 저렇게 저런 형태가 되죠...
참고, 관측지점은 N35˚ 54' 7.20" E126˚ 49' 55.20" 관측시간은 18시 04분경입니다.
# by | 2008/12/11 19:16 | 자유로운Think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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