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2달러 지폐입니다.^^



투르젠에서 옷을 하나 사게 되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가게 되었는데 아버지의 특유의 말솜씨 와 칭찬덕에...
주인이 머그잔 2개와 안줘도 될옷걸이를 극 친절하게 바리바리 싸주면서
2달러 지폐를 또 선물로 주는게 아니겠습니까?
행운의 지폐라면서요...ㅎㅎㅎ
그리고 안을 열어보니...

행운의 2달러 지폐는 유명한 여배우 그레이스 켈리가 1960년에 영화 '상류사회'에 같이 출연했던 프랭크 시나트라로부터
2달러 지폐를 선물 받은 후 모나고 왕비가 되자 행운을 가져다주는 소중한 지폐로 사랑 받아오고 있습니다.
실제 미화 2달러는 미국 역사상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1776년 미국을 보호하는 신뢰의 징표로 처음 발행된 이래
1928년 현재의 크리로 조정되어 미국 독립선언을 한 2대 대통령 토머스 제퍼슨의 초상이 인쇄되어 발행되었습니다.
1976년에는 미국 독립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재발행되기도 하는 등
미국 역사의 중대한 전환기에는 항상 기념으로 발행될 만큼 의미있는 지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라고 적혀있네요...
일딴 이런 걸 받았다니 정말 너무 기쁘네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이..칭찬 한마디로 이렇게 값진 선물까지 받게 될줄이야...
요즘 인터넷 악플러들이 남을 헐뜯고 저주하고 비난하는데 에너지를 쏟고있는데...
긍정적인 방향으로 모두가 상생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행운'이 함게 하기를...

by 나르치스 | 2008/10/18 20:18 | 자유로운Thin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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