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어쳐를 경매로 샀습니다.

범선입니다. 이름은 MAY FLOWR 구요....

뭐.. TV에서 장인이 몇개월간 만들것과는 비교도 안되게 정교하지 안네요..
그래도 나름 운치 있다는...^^


얼마전에 옥션에서 경매를 봤습니다.
1000원 부터 시작 하는 경매였죠.
경매올라온거 죽~지나가면서 1000원 입찰하고
마지막날 한번더 들어가 봤죠. 1000원짜리가 3000원으로 되었있더구요.
100더 더쓰고 제가 낙찰 받았습니다.
뭐 값제되로 치르고 산것 같지만 일딴 책상위에 올려놓고 보니 꽤나 괞찮더군요.
뭐 운치도 있는것 같고..
삭막한 제 책상이 좀 달라 보이는게 효과 좀 있네요..
왜 사람들이 미니어쳐를 모으는지 알겠더군요..
솔직히 그런 사람들 보면서 '오덕후' 라고 놀리기도 했지만, 이젠 그러지 말아야 겠습니다.
그렇다고 앞으로 계속 모으겟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나름 그 사람들을 이해 한다는 뜻이죠..



by 나르치스 | 2008/10/17 20:14 | 자유로운Think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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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괴수 at 2008/10/20 12:56
ㅋㅋㅋ 뭐 취미로 모으는거야뭐..ㅡㅡㅋㅋ 여자만 아님되~
Commented by 나르치스 at 2008/10/20 20:38
취미로 모으는거는 절랑 맞지가 안아요..ㅋㅋ 그냥 옥션에서 경매하다가 생긴겁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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