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7일
봉은사 땅밝기 결국은 사과 했네요.
철이 없는건지 아님 생각이 없어서 봉은사 땅밝기(?)를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되었건 자의 같지는 않고 타의에 의해서 봉은사로 사과를 하러 갔는가 보다.
봉은사측에선 사회 화합을 다지는 뜻에서 사과를 받아들였다지만,
내심 기분 나쁘다. 이유인즉슨 아래 기사 일부를 참고 바란다.
기사의 내용
동영상을 제작한 박광성 씨는 학생대표로 "젊은 혈기로 상대방이 상처받을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며 "이번 영상은 우리끼리 보기위해 만든 것일 뿐 불교를 공격하려는 뜻은 없었다"고 용서를 구했다동영상을 제작한 박광성 씨는 학생대표로 "젊은 혈기로 상대방이 상처받을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며 "이번 영상은 우리끼리 보기위해 만든 것일 뿐 불교를 공격하려는 뜻은 없었다"고 용서를 구했다
기사원문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102713491974728&outlink=1
라고 하여 영 기분 나쁘다. 자기내들 끼리 볼려고 했다? 자내들 끼리 볼려고 한다면 그럿 짓을 해도 된다는 말로 들린다.
사과를 한거라지만, 영 기분나쁜것은 언론에 이렇게 알려졌기때문에 사과를 한다라고 바께 생각이 안된다.
아직 멀었다. 한참 멀었다.
내가 기독교에 바라는건 많지 않다. 제발좀 자중하고 조용이 좀 있어라!!!!!!!
최소한의 천주교 처럼만 품위를 지녔으면 한다.
진정으로 남을 생각하고 배려한다면 그럴수는 없는 일인데..!
기독교 당신들이 하는짓을 보면 정말 질 떨어 진다고 생각지 않는가?
종교인이라면 최소한의 기본적인 인격을 갖추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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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10/27 22:51 | 트랙백(1) | 덧글(0)



